같은 길 걷는 후배 여준석이 바라본 이현중 “너무 자랑스러워, 이번엔 잘 됐으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8849
점프볼
[점프볼=진천/조영두 기자] 여준석(24, 203cm)이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이현중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지난 1일부터 진천선수촌에 소집되어 강화훈련에 돌입했다. 16명이 합류한 가운데 최준용, 장재석(이상 KCC), 강성욱(KT) 등이 가세했다. 시애틀대에서 시즌을 마친 여준석 또한 동료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