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반도체 호황속, 韓 사회 강타한 '부(富)의 갈등'…외신도 주목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33183

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구아현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떠오르면서 한국 사회에서 ‘부의 배분’ 논쟁이 커지고 있다.

영국의 주요 일간지 가디언은 3일(현지시간) 한국이 AI 반도체 붐으로 전례 없는 부의 호황을 맞고 있지만, 그 과실이 일부 기업과 직원, 투자자에게 집중되고 있다고 보도해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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