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퀴로 시신모아 묻었다" 잊혀진 6·25 전쟁 상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6398
뉴시스
주민도 모르는 전쟁의 상흔… 6·25 전쟁 76주년
[광주·평택=뉴시스]우은식 기자, 이지윤 김드보라 인턴기자 =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마을. 좁은 도로 옆으로는 무성한 풀이 자라 있었고, 산자락 아래에는 민가가 자리하고 있었다. 차량 몇 대가 오갈 뿐 주변은 한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6398
뉴시스
주민도 모르는 전쟁의 상흔… 6·25 전쟁 76주년
[광주·평택=뉴시스]우은식 기자, 이지윤 김드보라 인턴기자 =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마을. 좁은 도로 옆으로는 무성한 풀이 자라 있었고, 산자락 아래에는 민가가 자리하고 있었다. 차량 몇 대가 오갈 뿐 주변은 한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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