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우리가 32강에 진출했다고요?"…일본전 끝나고 바닥 내리치며 통곡했던 '황당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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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박진우]
안토니 엘랑가는 1-1 무승부로 끝나도 32강에 진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뛰었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이끄는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일본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스웨덴은 1승 1무 1패로 조 3위를 기록하며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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