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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가 50여명에 달하는 인사에 대한 징계 심의를 재개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장동혁 당 대표의 일종의 맞불 작전이자 성동격서식 출구전략"이라고 비판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3일 MBC 라디오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 등 50명 정도가 징계 대상이라고 한다"며 "정당 역사상 이런 적이 있었나.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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