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064
조선일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자리 회유’ 의혹 관련 국민참여재판을 심리하는 수원지법 형사11부(재판장 송병훈)는 15일 6일 차 공판을 열고 수원지검 1313호 조사실 현장 검증에 나섰다. 이곳은 이 전 부지사가 2023년 5월 박상용 검사에게 연어회와 소주 등을 제공받았다고 지목한 곳이다.
재판부는 이날 오전 9시 28분 공판을 연 뒤 현장 검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판장 송병훈 부장판사와 배석판사 2명, 검사 2명, 이 전 부지사 변호인들은 법원 바로 옆 검찰청사로 걸어서 이동했다. 배심원단 12명은 법원 관용차를 타고 이동했다. 현장 검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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