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나라보다 뿌리"…월드컵 선수 4명 중 한명은 해외출생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0522

연합뉴스

프랑스 출생 99명이 13팀에 분산, 모로코 주전 11명은 모두 타국 출생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태어난 나라와 대표하는 나라가 다른 선수들이 급증하면서 월드컵의 풍경도 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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