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이원석→최인호, 중견수 문현빈까지 등장…한화의 끝나지 않는 외야 경쟁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80962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그렇게 불안하지 않던데요.”

한화 이글스 외야수 문현빈 (22)은 지난달 19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팀 외야 수비 중책을 맡고 있다. 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좌익수로 주로 나섰던 이전보다 수비 부문에서의 책임감이 더 커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