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일본 '초비상'...이강인 절친이자 '에이스' 쿠보 북중미 월드컵 낙마 위기→'3주 OUT' 가능성 등장했다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5160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쿠보 다케후사의 부상 상태에 긴장을 하고 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네덜란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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