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잊었던 루틴을 되찾더니…어김없이 터진 김도영

2026.06.3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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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조승범 코치 ‘쓴소리’에 각성

두산과 3연전 마지막날 23호 ‘쾅’

개막하고 불과 석 달, 혼자 몇 번의 기복을 넘었던 김도영 (23· KIA )은 지난 25일 고척 키움 전에서 홈런 2개 포함 3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그 3연전을 14타수 8안타 7타점으로 마쳤다. “그동안(좋아졌다고 했던 것)은 다 거짓이었던 것 같다. 이번이 진짜”라고 확신에 차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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