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망친 주범' 비판받던 클린스만, 홍명보 교체 타이밍 꼬집었다..."멕시코 승리할 자격 있었다"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7746

OSEN

[OSEN=이인환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이 홍명보호의 멕시코전 패배를 교체 타이밍으로 짚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졌다. 체코전 승리로 출발했던 한국은 1승 1패, 승점 3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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