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와 전쟁”… 서울로 7017, 개장 후 첫 긴급 방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2604
조선비즈
벤치 틈 살충제 분사·먹이 약제 설치
화분 흙이 서식지로… 일본바퀴 출몰
‘월동 전’ 10월까지 매달 방역
18일 오전 7시 서울 중구 ‘서울로 7017′. 전문 방역업체 직원 10명이 대형 화분과 벤치 주변을 오가며 분주히 움직였다. 벤치 틈과 콘크리트 균열 사이로 살충제가 뿌려졌고, 화분 주변에는 먹이형 약제가 설치됐다. 바퀴벌레가 약제를 먹고 서식지로 돌아가 다른 개체와 나눠 먹도록 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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