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탈락에 분노한 클린스만 "수치스러운 일, 끔찍하다"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9360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한국 대표팀을 이끌었던 위르겐 클린스만이 조국 독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에 대해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독일은 30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파라과이에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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