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사상 2번째 女 주심 탄생한다… 美 토리 펜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5486
국민일보
월드컵 역사상 두 번째 여성 주심이 탄생한다. 공동 개최국 미국의 심판 토리 펜소(40)가 그 주인공이다.
ESPN에 따르면 펜소는 오는 19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 출장할 예정이다. 당일 펜소와 호흡을 맞출 부심 브룩 마요와 캐스린 네즈빗 역시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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