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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 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연일 이정후의 활약상을 조명하고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는 2024년 뛰어난 콘택트 능력을 기대하며 이정후를 영입했다"며 "팀 타선 전체가 뜨겁게 달아오른 가운데 한국인 스타 이정후는 마침내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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