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뚝심 대단하네' 갈 길 바쁜 KIA, 오늘(30일) 'ERA 1위' 에이스 투구 후 휴식 준다…"1승보다 중요한 게 있다"

2026.06.2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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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치열한 순위 싸움 중이지만 '에이스' 아담 올러 에게 휴식을 주기로 했다.

올러는 KIA를 넘어 리그 에이스로 도약했다. 지난 시즌 26경기에서 11승 7패 평균자책점 3.62의 성적을 남겼다. 올해는 15경기 8승 5패 평균자책점 2.51이다. 27일 기준 평균자책점 1위, 다승 공동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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