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리 “내가 운 건 尹 30년 선고받아서 아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5033
이데일리
13일 SNS에 "내란우두머리 무기징역 때도 안 울어"
"변론 준비하며 울었을 땐 간첩 많다는 걸 깨달아서"
전날 울먹이며 "한 번도 유죄 선고될 거라 생각 안 해"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 북한의 공격을 유도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2일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변호인단 중 한 명인 김계리 변호사가 “제가 울었던 건 (윤 전) 대통령께서 30년의 선고를 받아서가 아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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