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 뽑힌 KT, 투수 3명 뽑힌 유일한 팀.. 9월에 야구 할 수 있어요? → 선발 마무리로 끌어 써야 할 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553
스포츠조선
[수원=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T 위즈 가 국가대표 투수 3명을 배출했지만 마냥 웃지 못했다. 토종 원투펀치 고영표
소형준 에 리그 최고 마무리 박영현 까지 대표팀에 합류했다. KT 전력의 5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KT는 순위 싸움이 매우 치열한 9월을 반쪽 전력으로 버텨야 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