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만 보는 시대 끝…월드컵, 온라인에서 더 뜨겁다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0761

서울경제

네이버 치지직, 체코전 482만 명 동시 접속

넥슨, 치지직과 ‘FC온라인’ 미니 게임 제공

SOOP, 축구 콘텐츠 제작 지원금 50% 확대

카카오, 오픈채팅방서 ‘카톡응원전’ 펼쳐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과 함께 플랫폼·게임 업계도 들썩이고 있다. 자체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전 경기를 생중계하는 네이버를 필두로 월드컵 특수를 잡기 위한 업계의 마케팅 경쟁이 펼쳐지는 모습이다. 이용자들은 생중계와 동시에 진행되는 스트리머들의 ‘입중계(경기 시간 동안 스트리머가 중계 화면 없이 해설만 진행하는 비공식 중계)’와 미니 게임, 온라인 응원전 등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월드컵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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