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 펑펑' 14세 김서아, 日 열도 흔들었다…JLPGA 산토리 레이디스서 3위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714

일간스포츠

한국 여자골프 기대주 김서아(14·신성중)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데뷔전에서 상위권 성적을 냈다.

김서아는 14일 일본 효고현 고베의 로코 국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5000만 엔)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4언더파 68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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