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전 불패 신화’ 끝난 ‘룰러’ 박재혁, “유리할 때 만들어내지 못했다”

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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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원주종합체(원주), 고용준 기자] 젠지의 국제 대회 선발전 불패 신화의 중심에는 ‘룰러’ 박재혁이 이썼다. 첫 출발이었던 2014년을 제외한 2016 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 2라운드부터 2017 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 2018 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 2020 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 2025 MSI LCK 대표 선발전까지 그는 언제나 젠지 선발전 전승 신화의 가운데 있었다.

선발전 불패 신화의 마침표를 찍은 ‘룰러’ 박재혁은 MSI 4년 연속 출전 좌절을 곱씹으며 다가오는 2026 EWC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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