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7891
MK스포츠
긴 시즌을 치르는 야구의 특성상, 오르내림은 있기 마련이다.지금 약간 깊은 골자짜기에 빠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 은 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옆 자리 동료의 모습을 보면서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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