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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을 끝으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지휘봉을 내려놓을 예정이었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내년 열리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까지 계약을 연장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리야스 감독은 6개월 단기 계약이라는 이례적인 계약 조건에도 불구하고 이미 일본축구협회(JFA) 측의 제안을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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