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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이란과 종전 협상 타결 앞두고 8년 전에 김정은과 찍은 사진 SNS에 올려
'이란 다음은 북한' 메시지 의도…北은 높은 대화 문턱 고수
(서울=뉴스1) 유민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다음은 북한'과 협상에 나설 것임을 시사하는 행보를 보였다. 하지만 8년 전과 크게 달라진 정세와 북한의 외교 기조로 인해 실제 북미 대화 성사까지 갈 길은 멀고 험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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