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앞에서 헤더 골, 9개월 만의 재회…'히메네스 설욕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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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철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멕시코를 상대로 월드컵 연승 행진에 도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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