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갈등 폭로!" 탈락 직후, 레전드가 라커룸 저격했다...'충격' 獨 마테우스 맹비난 "월드컵인데 축구 말고 다른 생각했다"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4236

OSEN

[OSEN=고성환 기자] A매치 150경기 출전에 빛나는 '독일 축구의 전설' 로타어 마테우스 (65)가 참지 못했다. 그가 월드컵 탈락 직후 독일 대표팀의 내부 문제를 폭로하고 나섰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판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마테우스는 독일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을 두고 '러시아와 카타르 월드컵에서 탈락했던 것보다 훨씬 더 끔찍한 일'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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