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2회만' 도수치료 관리급여 첫발…의료쇼핑 줄어들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38313
동아사이언스
도수치료가 건강보험 비급여에서 관리급여로 전환됐다. 정부는 의료계와 충돌을 빚고 있는 핵심 쟁점들을 점검해 제도의 효과와 부작용을 평가해야 하는 과제가 앞에 놓여있다.
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전국 의료기관에서 도수치료 관리급여가 시행된다. 도수치료 관리급여는 기존에 병원마다 달랐던 도수치료 가격, 치료 횟수 등을 통일하는 제도다. 급여화는 환자 부담을 경감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관리급여화는 가격 상한을 정해 과잉 진료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환자 본인부담률이 95%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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