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9778
뉴스1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재혼 후 7년 동안 남편의 전처 아들을 배려해 왔던 한 여성이 남편이 전처와 지나치게 가까운 관계를 이어온 정황을 발견했다며 충격을 호소했다.
22일 JTBC '사건반장'에는 재혼 7년 차인 30대 여성 A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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