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파이널서 준우승…SAS 웸반야마 “내 인생 가장 큰 교훈”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728

일간스포츠

‘신인류’ 빅터 웸반야마 ( 샌안토니오 스퍼스 )가 생애 첫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서 무릎 꿇은 뒤 “내 인생 가장 큰 교훈이었다”고 했다.

샌안토니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2025~26 NBA 파이널(7전4승제) 5차전서 뉴욕 에 90-94로 졌다. 시리즈 4패(1승)째를 기록한 샌안토니오는 12년 만에 오른 파이널서 준우승이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반면 27년 만에 파이널에 오른 뉴욕은 1973년 이후 처음으로 정상을 차지해 샌안토니오와 대비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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