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도 몰랐던 '자평 보고서' 파장…장동혁 부재에도 내홍 어디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3546
데일리안
정점식, 절차 문제에 '아쉬움' 드러내
"소통 부재" 지적 속 '투톱' 충돌 관측도
당권파 "큰 사안 아닌데, 과하게 반응"
'張 사퇴론' 두고 감정의 골 깊어진 듯 [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과로로 입원했다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의료진 소견에 따라 당분간 치료에 집중할 방침이다. 달아올랐던 사퇴 여론도 잠잠해지면서 '숨 고르기' 국면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이른바 '6·3 지방선거 자평 보고서'가 분란에 불을 붙인 모양새다. 정점식 원내대표의 입장 표명으로 논란 확산은 차단됐지만, 현재 갈등 양상을 보여준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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