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160
중앙일보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5연승으로 아시아배구연맹(AVC)컵 결승에 진출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한국시간) 필리핀 캔돈 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2(25-19, 19-25, 25-27, 25-21, 15-12)로 이겼다. 주장 강소휘(도로공사)가 블로킹 7개를 포함해 팀 내 최다인 28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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