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축구의 자존심, 아르헨·콜롬비아에 달렸다.

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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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브라질·우루과이는 무승부, 에콰도르·파라과이는 패

침착한 아르헨 대표팀, 주말 폭풍우로 숙소서 아사도 먹고 미니 공연 즐겨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남미 축구가 예상 밖 부진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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