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국가대표 기대했는데…’ 33홀드 필승조가 왜 이렇게 망가졌나, 6월에만 만루홈런 3방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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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불펜투수 이로운(22)이 좀처럼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6월 들어 만루 홈런만 3방 허용했다.
이로운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구원등판해 ⅔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3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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