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 이글' 황유민 "한국에서 좋은 기운 받고 메이저대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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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롯데 오픈 최종일 6언더파…"5번홀 굿 미스로 이글"
다음주 에비앙 출격…"앞선 두 대회 컷탈락 교훈"
(인천=뉴스1) 권혁준 기자 = 올 시즌 처음 국내 무대에 출격한 황유민(23·롯데)이 '샷 이글'로 기분 좋은 마무리를 했다. 그는 "한국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 메이저대회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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