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776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확실히 기억에 남을 밤이다."
북중미월드컵 16강전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잡은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조던 헨더슨 이 승리를 축하하는 과정에서 당한 황당한 부상에 대해 마침내 팬들에게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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