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9580
한겨레
나경원·이진숙 등 국힘 의원들도 방문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시위가 ‘부정선거론’ 구호를 내건 이들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 등 야당 정치인들도 잇따라 현장을 방문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반면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들과 선을 긋고 ‘참정권 침해’ 문제에 집중하자는 목소리도 지속된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시민 움직임이 양분하는 모양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