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교 입학 후 사라진 아이..."진짜 딸은 6년 전 죽었다" 친모 충격 고백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4973

머니투데이

3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의 범행이 6년 만에 세상에 드러났다. 친모는 숨진 딸이 초등학교 입학할 나이가 되자 연인의 조카를 대신 입학시키는 방식으로 수사기관의 의심을 피해왔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따르면 경기 시흥경찰서는 3월 아동학대범죄처벌법상 아동학대치사, 시신유기 혐의로 30대 친모 김씨(30대)와 김씨의 남자친구 임씨를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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