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필승조 한달 새 사라진 4km, 늙어서도 혹사도 아니다...아픈 몸 이끌고 발버둥 치는 중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29393

MHN스포츠

노경은 한달 새 스피드 4km 줄어들어

많은 나이나 혹사와는 상관 없는 현상

무릎 통증 최소화 하기 위해 완급조절형 투수로 변신 중

(MHN 정철우 기자) SSG 최고령 필승조 노경은 은 올 시즌 다소 주춤한 성적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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