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8394
매일경제
美는 취득세 없고 양도·상속공제 커
집 물려준다면 한국이 최대 8배
정부가 미국 등 선진국 사례를 참고해 부동산 보유세 강화를 검토하는 가운데 주택의 취득·보유·양도·상속 등 전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을 합산하면 한국의 세부담이 미국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한국보다 보유세 부담은 크지만 취득·양도·상속 단계에서 세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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