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대신 고급화”…다시 뜨는 '일대일 재건축'

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8411

이데일리

‘임대주택 0’ 래미안 트리니원 시세 올라

여유로운 단지 확보…미래 재건축도 가능

강남권·과천 등 최상급지 중심으로 움직임

난색 표하는 서울시…“공공성 확보 중요”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용적률 상향을 포기하고 임대주택을 넣지 않는 방식의 ‘일대일 재건축’이 래미안 트리니원의 성공과 함께 관심을 받고 있다. 고급화 전략을 통해 인근 ‘대장 아파트’가 돼 부동산 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다만 공공성 확보를 지향하는 지자체의 제지가 변수로 꼽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