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689
서울경제
KLPGA 하이원리조트오픈 5타차 우승
올해 고지원과 ‘자매 와이어투와이어’도
박혜준·성유진 공동 2위…김민솔 34위 리드 폭이 워낙 커 ‘누가’ 우승하느냐보다는 ‘어떻게’ 우승하느냐가 관심인 경기였다. 앞서 사흘간 24언더파를 쏟아 부은 무서운 화력은 차갑게 식었지만 ‘버디 폭격기’의 우승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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