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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 였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오전 10시부터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시작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알제리를 상대로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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