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776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자신의 원래 보직이 아니다. 팀의 위기를 막기 위해 스스로 자신의 꿈을 잠시 미뤘다.
그런데 타이틀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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