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막는 '특급 수비수'…훈련장 누비는 화제의 보더콜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0204
연합뉴스TV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중 하나인 캐나다 토론토의 한 훈련장에 기러기를 쫓기 위해 투입된 특별한 '경비견'이 화제입니다.
현지시간 지난달 26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 북서부 센테니얼 파크의 월드컵 훈련장에서는 보더콜리 '벤'과 '샐리'가 하루 두 차례, 주 5일 경기장을 순찰하며 기러기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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