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3303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이번엔 의도적으로 부도수표를 발행해 사용했다는 의심을 받아 고소됐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라스베이거스에서 20만 달러(약 3억 290만원) 상당의 시계를 구매하면서 사기 목적으로 부도수표를 사용한 혐의를 받아 절도 및 사기 의도 혐의로 두 건의 중범죄 기소에 직면해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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