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현 대표가 밝히는 병렬 개발 전략 "조직이 경험을 축적하는 구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085
데일리e스포츠
넥슨게임즈를 이끄는 박용현 대표가 멀티 스튜디오 체계를 기반으로 한 병렬 개발 전략의 본질에 대해 "조직이 경험을 축적하고 이를 자산화하는 구조"라고 강조했다.
넥슨은 16일 경기도 성남시 넥슨 판교 사옥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6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26)’를 개최했다. 박 대표는 ‘서로 다른 게임을 동시에 개발한다는 것’을 주제로 한 대담 세션에 참여해 현재 넥슨게임즈의 개발 구조와 전략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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