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39645
전자신문
LG그룹이 2030년 우주 신사업에서 실질적인 성과와 매출을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우주 산업 본격 태동에 발맞춰 그룹 차원 역량을 결집,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LG는 그룹 연구개발(R&D) 허브인 LG사이언스파크를 중심으로 우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G사이언스파크가 계열사 간 협력을 주도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LG전자 부품·LG화학 소재·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LG이노텍 카메라 모듈 등 계열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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