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최대 승부처” 멕시코전 앞둔 홍명보 감독의 출사표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79055

스포츠동아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57)이 멕시코전을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대 승부처로 꼽았다.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12일 체코와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한 한국은 북중미의 강호이자 이번 대회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를 상대로 사실상 조 1위 경쟁의 분수령이 될 승부를 앞두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