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中보다 美 ‘더 큰 위협’”…韓은 61%가 ‘친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4471
세계일보
아시아 뉴질랜드 재단 여론조사…“美 신뢰 안 해” 54%
트럼프 2기 들어 서구 민주주의 국가들 대미인식 악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5월 15일(현지시간) 베이징 중난하이에서 얘기를 나누며 산책하고 있다. 베이징=AP통신 뉴질랜드 국민은 미국을 중국보다 더 큰 위협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에 대해서는 ‘친구’라고 응답한 사람이 61%로 작년과 비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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