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5969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의 맞대결을 앞둔 멕시코가 한국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한국은 19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멕시코와 한국 모두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가운데 조 1위를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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